한화리조트 경주, 북21과 협업 ‘키즈 콘텐츠’ 강화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4 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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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한화리조트 경주는 출판사 북21과 협업해 오는 19일까지 놀이 체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인기 캐릭터 뽀로로 객실과 워터파크를 운영 중인 한화리조트 경주는 연휴 또는 가정의 달 등 특정 시즌에 가족단위 고객이 전체의 75%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다. 

 

 한화리조트 경주를 방문한 가족이 팝업스토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화리조트]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9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니니키즈’, 누적 판매량 2200만부 이상의 아동학습만화 ‘마법천자문’ 등을 만나볼 수 있고, 굿즈 판매와 율동 클래스를 운영한다. 또 캐릭터 색칠놀이, 포토존, 스탬프 랠리 등을 통해 랜덤 경품을 제공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지난해 한화리조트 경주 뽀로로 객실은 연평균 투숙률이 90%를 웃돌 정도로 가족단위 고객에게 인기가 좋다”며 “키즈 콘텐츠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 협업과 팝업스토어 운영 등 신규 콘텐츠를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리조트 경주는 숙박과 함께 워터파크 입장과 컬러링북 체험까지 가능한 ‘키즈 FULL 패밀리’ 패키지를 판매한다. 패키지는 뽀로로 객실 1박과 뽀로로아쿠아빌리지 이용권(대인 2명, 소인 1명), 뽀로로 색칠 공부 세트로 구성됐다.

 

패키지 예약은 오는 31일까지 가능하고, 투숙은 7월18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한화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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