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기네스북 등재 4주년 기념 ‘1988 실키롱케익’ 출시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2 09: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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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파리바게뜨는 ‘실키롤케익’의 기네스월드레코드 등재 4주년을 기념해 ‘1988 실키롱케익’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실키롤케익은 지난 2020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롤케이크’로 기네스월드레코드에 등재됐다.

 

 파리바게뜨가 ‘실키롤케익’ 기네스월드레코드 등재 4주년을 기념해 ‘1988 실키롱케익’을 선보였다. [사진=SPC]

 

이번에 선보인 ‘1988 실키롱케익’은 기존 제품 대비 두 배 길이인 47㎝ 크기로 제작됐고, 실키롤케익 최초 출시 연도인 1988년을 기념해 12일부터 한정 기간 동안 혜택가인 1만9880원에 판매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3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실키롤케익’의 기네스북 등재 4주년을 기념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자 대용량 제품을 기획했다”며 “그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선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88년 첫 선을 보인 ‘실키롤케익’은 5년간(2015년 1월~2019년 12월) 약 1250만개가 판매돼 2020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롤케이크’로 기네스월드레코드에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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