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 출시 두 달 만에 30억 매출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2 09: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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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 2종(순살·봉)이 출시 두 달 만에 30억원(소비자가 기준)의 매출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은 최근 판매처를 대형마트 3사 등으로 늘려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CJ제일제당 측은 기대하고 있다.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 2종. [사진=CJ제일제당]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의 이같은 인기 비결은 닭고기를 두 번 튀겨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CJ제일제당의 독자 개발 기술인 ‘소스코팅 공법’을 적용해 매콤달콤한 양념치킨맛 소스를 얇고 균일하게 입힌 것이 주효했다. 

 

이 제품은 특히 별도의 작업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약 10분만 조리하면 전문점 수준의 치킨을 즐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메 소바바치킨’은 앞서 지난해 4월 선보인 ‘고메 소바바치킨 소이허니’ 3종(순살·윙·봉)의 올해 1월 누계 매출은 540억원(소비자가 기준)에 달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CJ제일제당의 ONLYONE 기술력으로 구현한 차별화된 맛과 품질 덕분에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오는 30일까지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에서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 2개 동시 구매 시 1000원을 할인해 주고, 이마트에서는 ‘고메 소바바치킨’과 카스 맥주를 함께 구매하면 이마트 상품권 2000원권과 굿즈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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