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롯데마트 문화센터와 ‘쿠킹 클래스’ 진행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1 09: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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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은 내년 1월까지 롯데마트 문화센터(전국 49개점)와 함께 ‘액티비아 화이트플레인’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쿠킹 클래스에서는 ‘액티비아 화이트플레인’을 활용한 머핀, 브라우니 등 디저트류를 비롯해 피자, 인도식 커리 등 식사 메뉴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풀무원다논이 롯데마트 문화센터와 함께 ‘액티비아 화이트플레인’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사진=풀무원]

 

‘액티비아 화이트플레인’은 설탕 무첨가 플레인 요거트로, 발효유 특유의 신맛이 적고 담백한 맛으로 과일이나 견과류 등과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특히 장까지 살아가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함유하고 있다. 

 

쿠킹 클래스에 사용되는 ‘화이트플레인 컵(80g)’은 50㎉, 마시는 타입의 ‘화이트플레인 병(130㎖)’은 80㎉, 당류 2g으로 칼로리와 당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쿠킹 클래스는 오는 9일 충주점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진행되고, 더욱 자세한 내용은 롯데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여진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팀장은 “건강 간식으로 인기있는 액티비아를 활용한 장 건강 레시피를 소개해 소비자들이 좀더 다양한 메뉴로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액티비아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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