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免, VIP고객 대상 ‘모엣 헤네시 샴페인 클래스’ 진행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1 10: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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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롯데면세점은 지난 10일 프랑스 주류기업 모엣 헤네시와 함께 ‘VIP 초청 시음행사’를 면세 업계 단독으로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모엣 헤네시는 전 세계 럭셔리 와인과 스피릿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적 주류기업으로, 모엣 샹동, 돔 페리뇽, 헤네시 등의 주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지난 10일 롯데면세점이 프랑스 주류기업 모엣 헤네시와 함께 진행한 ‘VIP 초청 시음행사’. [사진=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VIP 전용 휴게공간인 ‘스타라운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출국 예정인 롯데면세점 내국인 VIP 고객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엣 헤네시의 교육 매니저인 켈빈 추아가 샴페인 에티켓 및 인기 제품 라인을 소개했고, 샴페인 3종(뵈브 클리코 라 그랑담, 돔 페리뇽 빈티지 2013, 아르망 드 브리냑 브룻 골드) 시음과 함께 푸드 페어링 및 음용 방법을 추천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롯데면세점 최상위 고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특히 꾸준히 증가하는 내국인 고객의 주류 수요에 맞춰 다양한 기획전 및 프로모션 또한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4월 롯데면세점의 샴페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면세점은 주류 라인업을 강화해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고, 온·오프라인 기획전과 시음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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