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 창사 45주년 기념 최대 82% ‘통큰 할인’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0 10: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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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창립 45주년을 맞아 20년 전 가격에 객실을 제공하는 ‘라떼 가격’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979년 국내 최초로 콘도미니엄 사업을 시작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비회원의 경우 객실을 정상가 대비 최대 할인 82%까지, 회원은 20년 전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전경.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1박’과 ‘2박’ 상품은 전 사업장에서 이용 가능하고, ‘프리미어 스위트’ 상품은 거제 벨버디어 르씨엘과 경주 담톤이 해당된다. 또 ‘뉴 콘셉트 룸’은 유럽풍 분위기로 새롭게 단장한 설악 쏘라노 객실과 음악감상을 테마로 한 해운대 뮤직룸이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 상품 판매기간은 오는 24일까지, 이용기간은 8월31일까지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모바일 앱에서 추억의 삐삐 암호를 풀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고객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45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그간 할인 프로모션에서 제외됐던 거제 프리미어 스위트룸을 비롯해 새롭게 리뉴얼된 설악 쏘라노 객실을 할인가에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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