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내추럴 뷰티Live 크리에이터’ 6기 활동 개시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6 10: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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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LG생활건강은 지난 15일 ‘내추럴 뷰티Live 크리에이터’(이하 내뷰크) 6기 발대식을 갖고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내뷰크 6기는 경력 단절 전업주부와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243명이 지원했고, 이 가운데 36명(여성 33명, 남성 3명)이 최종 선발됐다. 특히 합격자 10명 중 3명이 40대 이상이고, 70대 시니어 모델 출신 여성(1명)도 포함됐다. 최종 경쟁률은 약 6.75대1이었다.

 

 LG생활건강 ‘내추럴 뷰티Live 크리에이터’ 6기 참가자들이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생활건강]

 

내뷰크 6기 참가자들은 총 14회에 걸쳐 라이브커머스 채널 운영에 필요한 롱폼, 숏폼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교육을 받고, 미미언니·리코 등 스타 쇼호스트들에게 수업을 듣고 개별 밀착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또 LG생활건강 본사 브랜드 매니저의 뷰티 트랜드 교육과 ‘비건’ 등 환경 테마 활동에도 참여하고, 우수한 역량을 보인 참가자에게는 LG생활건강의 인기 브랜드 제품을 실전 판매해볼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기회가 주어진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앞으로도 능력이 충분하지만 경력이 중단되고 사회 진출이 좌절된 숨은 진주들을 많이 발굴해 차별적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로 육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지난 2018년부터 환경재단과 함께 내뷰크를 운영하고 있고, 지금까지 약 150여명의 졸업생이 사회 진출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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