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 ‘Try Everything 2024 공동 협력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 모집

박정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0 10: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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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박정수 기자] 서울경제진흥원은 ‘Try Everything 2024 공동 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Try Everything 2024 공동 협력 프로그램’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의 연중상시 프로그램으로, 총 3개의 분야(글로벌 진출, 투자유치, 스케일업)로 구성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이 ‘Try Everything 2024 공동 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사진=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 진출은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123팩토리와 노마디아, 화메이 등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글로벌역량교육, 진단컨설팅, 해외파트너 매칭, 해외법인 설립 등을 지원한다.

 

또 ‘투자 유치’는 투자역량교육, 투자컨설팅, IR 행사 개최, 스타트업-국내외 투자자간 밋업 등으로 구성됐고, 더이노베이터스와 알파브라더스, 킹고스프링, 한양대 기술지주회사 등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한다.

 

이외 ‘스케일업’은 스타트업의 기초·성장역량을 배양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국민대 산학협력단과 한국청년스타트업협회 등이 참여해 역량강화교육과 경영진단컨설팅, 협력파트너 매칭 등을 진행한다. 

 

한편 ‘Try Everything 2024 공동 협력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운영되고,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예비 스타트업은 서울창업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와 K-Startup 홈페이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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