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기후동행카드와 ‘6월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3 15: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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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는 6월 한 달간 서울시에서 출시한 기후동행카드와 함께 ‘6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는 대중교통 이용 장려와 온실가스 감축 등 녹색 가치 창출에 앞장허는 한편 다양한 환경 캠페인과 연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대형 수조. [사진=롯데월드]

 

이번 프로모션은 입장권 구매 시 기후동행카드의 실물 카드 또는 모바일 카드 인증을 완료하면 아쿠아리움은 최대 37%, 서울스카이는 최대 28%를 동반 1명까지 할인해 준다.

 

한편 해양수산부로부터 서식지 외 보전기관과 해양동물 전문구조·치료기관으로 인정받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지난 2022년 해양생물연구센터를 개관해 다양한 해양생물의 번식 연구와 해양 분야 진로 직업 교육, 수의과대학 임상실습 지원 등 전시 공간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

 

또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전하는 다양한 기획전과 캠페인을 통해 생태계 보전 인식 제고에도 앞장 서고 있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업계 최초로 2021년 ESG 경영 선포식을 진행하고, ‘Green World(그린월드)’ 환경 비전 달성을 위한 주요 과제들을 수립하고 환경경영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진정성있게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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