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무더위 탈출 ‘여름 여행지’ 3곳 추천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0 10: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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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하나투어는 올 여름 무더위를 피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름 여행지’ 3곳(호주, 몽골, 홋카이도)을 추천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호주는 6~8월이 겨울에 해당되는 나라로, ‘시드니 6~7일’ 상품은 돌핀크루즈 관광과 사막체험, 오페라하우스 내부관람 등으로 구성됐다.

 

 몽골의 대초원. [사진=하나투어]

 

또 몽골은 7월 평균 최고 기온이 22도로 쾌적하고, 비행시간과 시차에 부담이 없는 것이 장점으로, 초원 외에 사막, 홉스골 호수, 유목민 텐트 등 즐길거리도 다양하다. ‘몽골·테렐지 4일’은 울란바토르 시내와 테렐지 초원 코스가 기본 일정으로, 승마와 별 감상, 현대식 게르 투숙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외 ‘홋카이도 4일’은 인기 자연 관광지를 돌아보고 시내관광을 즐길 수 있는 인기여행 상품으로, 대게요리와 스프카레, 스시정식 등을 맛보고 온천 숙박 등이 포함돼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여름휴가지를 정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더위를 물리칠 수 있는 시원한 여행지를 추천한다”며 “하나투어에서는 오는 6월30일까지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제공하는 ‘빅하투페어’ 캠페인을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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