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티알, ‘2024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 참여…유럽 식문화 체험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1 11:08:34
  • -
  • +
  • 인쇄
12~13일 ‘폴셀리 마스터 피자이올로’ 화덕피자 시연회 열려 [하비엔뉴스 = 김혜연 기자] 유럽 식자재 유통 종합식품기업 ‘보라티알’이 오는 11일부터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4)’에 참가한다.

 

11일 보라티알에 따르면, 이번 ‘2024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보라티알은 ‘유러피안 마켓’ 콘셉트의 전시 부스를 통해 유럽 각국의 고급 식자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유럽의 식문화를 한자리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방문객들의 체험에 초점을 맞췄다.

 

 ‘2024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 보라티알 부스

 

특히 보라티알이 국내 독점 공급 중인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 ‘데체코(De Cecco)’를 비롯해, 전 세계 호텔 셰프들에게 사랑받는 ‘메뉴(Menù)’, 이탈리아 ‘올리브 마다마(Madama)’, 코스트코 부라타로 유명한 ‘유로포멜라(Europomella)’ 등 유럽 대표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여기에 국내 유통 중인 기존 제품뿐만 아니라 출시 예정인 신제품들을 전시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유럽 유명 셰프들의 시연회도 이어진다. 폴셀리의 마스터 피자이올로(Paolo Parravano)가 부스에서 직접 화덕 피자를 선보일 예정이다. 피자 시연회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보라티알이 새롭게 선보이는 밀가루 브랜드 ‘폴셀리’의 ▲비바체 ▲수페르를 통해 반죽부터 화덕에 굽는 과정까지 시연한다.

폴셀리(Polselli)는 4대째 밀가루를 생산해오고 있는 역사 깊은 브랜드다. 나폴리 피자 협회 인증을 받았고, 이탈리아 피자 제작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 등 전 세계 피자이올로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허훈 보라티알 대표는 “이번 서울 국제식품 산업대전에 참여해 유럽 각국의 고품격 식자재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국내 주요 식자재 유통업체 및 외식업체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고품질 식자재를 수입‧유통하는 종합식품기업인 보라티알은 지난 1996년부터 국내에 이탈리아 식자재를 공급해왔다. 현재는 이탈리아 외에도 프랑스, 스페인, 튀르키예 등 유럽을 중심으로 다양한 국가의 식자재를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하비엔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