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전지현 바통 이어 배우 황정민 새 모델로 발탁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7 12: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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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bhc치킨은 배우 황정민을 새 모델로 발탁하고 신제품 ‘쏘마치’의 마케팅 활동을 본격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배우 황정민은 영화 <국제시장>과 <베테랑> <서울의 봄>이 모두 1000만 관객을 돌파해 ‘트리플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고, 최근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bhc치킨의 새 모델로 발탁된 배우 황정민. [사진=bhc]

 

bhc치킨 관계자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맛의 트렌드를 이끈 bhc치킨의 브랜드 철학과 모든 장르를 아우르며 신선한 캐릭터에 도전하고 있는 배우 황정민의 걸어온 길이 서로 닮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bhc치킨은 오는 22일 황정민을 모델로 한 신제품 ‘쏘마치’의 TV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광고는 깊은 소스맛이 일품인 신개념 양념치킨 ‘쏘마치’의 특징을 살려 ‘짙은 쏘스 깊은 맛남’을 주제로 bhc치킨과 황정민의 첫 만남을 한 편의 감성 로맨스 영화처럼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또 이달 말에는 ‘액션 치킨 누아르’라는 또 다른 장르의 디지털 필름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배우 황정민은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bhc치킨을 만난 후부터 좋은 일이 연이어 생기는 것 같다”며 “평소 즐겨 먹던 bhc치킨 광고모델이 돼 기쁘고, 이번 첫 TV 광고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bhc치킨이 올해 첫 신메뉴로 선보인 ‘쏘마치’는 발효된 장(醬)을 활용한 bhc만의 특제 소스가 조화를 이룬 신개념 양념치킨으로, 지난달 출시 이래 판매량이 22만개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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