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퀴진케이’, 4번째 팝업 레스토랑 ‘DOORI’ 오픈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4 13: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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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CJ제일제당은 오는 5월12일까지 서울 강남의 ‘이노플레이’ 1층에 팝업 레스토랑 ‘DOORI’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DOORI’는 CJ제일제당의 한식 셰프 양성 프로젝트 ‘퀴진케이’의 4번째 팝업 레스토랑으로, 지난해 11월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할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 바 있다.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 ‘DOORI’팀의 이효재 매니저(왼쪽)와 배요환 셰프. [사진=CJ제일제당]

 

‘DOORI’는 ‘한식과 양식 둘이 만나 펼쳐지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물하겠다’라는 의미로, 배요환 셰프와 이효재 매니저 부부가 운영을 맡아 13가지의 한식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대표적 메뉴로는 ▲유자된장과 백묵은지, 꽈리고추를 활용한 제철생선 ▲들기름 시래기 국수 ▲유기농 찰보리 리조또 등이 있고, 와인과 전통주 페어링도 마련된다.

 

‘DOORI’ 팝업 레스토랑은 매주 목~월요일 운영되고,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박소연 CJ제일제당 Hansik245팀 담당자는 “퀴진케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식을 ‘미식의 세계’로 이끌 셰프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한식의 미래와 위상을 이끌어 갈 영셰프들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은 지난해 8월 오픈 이후 예약률이 90%가 넘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팝업 레스토랑 운영 팀에게 메뉴 개발 컨설팅과 운영공간 및 마케팅 무상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수익금 전액은 운영 팀에게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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