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7~8월 한정 ‘내몽고’ 단독 전세기 운영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4 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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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하나투어는 오는 7~8월 기간 한정으로 내몽고 단독 전세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내몽고 사막. [사진=하나투어]

 

중국 북부에 위치한 내몽고는 여름 평균 기온이 22도 정도로 쾌적하고, 특히 6~9월은 평화로운 초원과 사막, 밤하늘의 별 관측 등 숨겨진 매력을 즐길 수 있어 여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진에어를 이용하는 내몽고 직항 전세기 상품 ‘내몽고·초원·사막 5·6일’은 시라무런 초원과 세계에서 9번째로 큰 샹사완사막에서 낙타체험, 사막자전거, 짚라인 등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또 유목민 전통가옥을 개조한 현대식 게르(2인 1실)에서 숙박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중국여행 수요에 맞춰 신규 노선 확대의 일환으로 내몽고 호화호특 전세기를 단독으로 운영한다”며 “향후 중국 내 매력적인 여행지 발굴과 전세기 상품 확대로 여행객 편의 제공에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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