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임직원 가족 키자니아 ‘수분연구소’ 초청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0 15: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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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19일 포카리스웨트 출시 37주년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키자니아 포카리스웨트 수분연구소에 초청했다고 20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는 지난 1987년 5월19일 국내 첫 출시된 이온음료로, 지난 13일 키자니아 서울에 ‘포카리스웨트 수분연구소’를 오픈한 바 있다.

 

 지난 19일 진행한 키자니아 ‘포카리스웨트 수분 연구소’ 초청행사에서 임직원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이날 초청행사는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임직원과 가족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지난 2011년부터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한 동아오츠카는 ▲여성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출산 전후 휴가 ▲남성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배우자 출산 휴가 ▲전 직원 대상 육아 휴직 ▲패밀리데이 ▲정시 퇴근제와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 ▲자녀학자금 ▲전세자금 대출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준철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저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능률적이고 창의적인 직장생활과 기업의 생산성 또한 좋아지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카리스웨트는 폭염 속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아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폭염 예방 캠페인에 민간기업으로는 최초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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