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스포크 러그’ 캠페인,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대상 수상

박정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7 16: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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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박정수 기자] 삼성전자는 신혼가전 캠페인 비스포크 러그가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2024년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신혼가전 캠페인 ‘비스포크 러그’. [사진=삼성전자]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창의성이 뛰어나고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우수광고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비스포크 러그 캠페인은 가전제품의 실제 바닥과 동일한 사이즈의 러그를 제작해 바닥에 미리 가전을 깔아보고 배치를 가늠해볼 수 있도록 기획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삼성 신혼가전과 예비 신혼부부를 연결하는 새로운 미디어로 비스포크 러그를 제안해 일상에서 삼성 신혼가전을 떠올리게 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비스포크 러그는 냉장고, 세탁기 등 대표적인 신혼가전 제품 가운데 7개 품목을 선정해 총 10종으로 제작됐고, 이를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다가 제품 구입을 원하면 부착된 D2C(소비자 직접 판매) 태그를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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