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구찌 향수 ‘플로럴 벌스 오 드 퍼퓸’ 출시…자스민 삼박·홍차향 조합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5 16: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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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LG생활건강은 인도 자스민 삼박과 스리랑카 홍차의 향을 조합한 향수 ‘구찌 알케미스트 가든 플로럴 벌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구찌 뷰티의 공식 판매처다. 

 

알케미스트 가든 컬렉션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오 드 퍼퓸, 퍼퓸드 오일, 센티드 워터로 구성된 구찌 뷰티의 프리미엄 향수 라인이다. 알케미스트 가든 티어스 프롬 더 문 향수는 지난해 ‘향수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23 TFF 어워즈’에서 올해의 향수-유니버셜 럭셔리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구찌 알케미스트 가든 플로럴 벌스 오 드 퍼퓸. [사진=LG생활건강]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알케미스트 가든 플로럴 벌스’는 황혼에서 새벽으로 이어지는 자연의 시적인 여정을 향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향수를 여는 순간 흘러나오는 ‘자스민 삼박’이 과일 향과 만나 따스함과 감각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여기에 신선함과 스파이스함이 가미된 ‘스모키 노트’와 마른 잎사귀의 향을 담은 ‘스리랑카 홍차 향’이 은은하게 스며들어 우아함을 더해준다. 

 

플로럴 벌스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상징하는 옻칠된 내추럴 그린 색상의 유리 병에 담았고, 향수에 들어간 알코올 성분은 100% 배출 탄소를 재활용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플로럴 벌스는 어둠과 빛이 만나는 곳에서 인도 자스민 삼박과 스리랑카 홍차가 어우러져 강렬한 표현력을 지닌 향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며 “장미의 풍성함을 더하는 퍼퓸드 오일인 ‘포가튼 로즈’와 함께 사용하면 플로럴 향의 매력을 배로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찌 뷰티의 알케미스트 가든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과 백화점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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