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호국 보훈의 달 맞아 국내선 ‘특별 할인’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0 16:47:16
  • -
  • +
  • 인쇄

[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선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특별 할인을 통해 6월 한 달(탑승일 기준)간 유공자 및 유족은 물론 이들과 함께 탑승하는 보호자(1명 한정)까지 확대 적용해 국내선 항공 운임(일반석)을 30~50% 할인해 준다.

 

주요 대상은 ▲독립 유공자 및 유족 ▲ 국가 유공자 및 유족 ▲5.18 민주 유공자 및 유족 ▲특수임무 유공자 및 유족 ▲보훈 보상 대상자 및 유족 ▲고엽제 후유증 환자 등 대상자 본인(국가보훈처장 발행 신분증 소지)과 함께 탑승하는 동반 보호자 1명이다.

 

단, 호국 보훈의 달 국내선 특별 할인 혜택은 대상자와 동반 보호자가 동일한 항공편에 탑승할 때만 적용되고, 예약은 20일부터 가능하다.

[저작권자ⓒ 하비엔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