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키자니아 서울에 ‘포카리스웨트 수분 연구소’ 오픈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3 16: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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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엔뉴스 = 윤대헌 기자] 동아오츠카는 키자니아 서울에 신규 직업 체험 ‘포카리스웨트 수분 연구소’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는 에듀테인먼트 테마파크로, 현재 국내에서는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이 운영 중이다.

 

 (왼쪽부터) 이진숙 동아오츠카 전무와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 강재형 키자니아 대표, 이호윤 키자니아 이사가 오픈식 후 어린이 의회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어린이들에게 몸속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수분 연구소는 삼투압 기계를 통해 몸속 수분이 필요한 시점과 수분이 채워지는 원리에 대해 알려준다. 

 

또 증강현실 서킷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활용해 두더지 잡기, 개구리 점프 등의 신체 활동으로 땀을 흘린 후 땀의 전해질 농도와 비슷한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며 수분 충전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이 끝난 후에는 크리에이티브멋 프로토홀로그램을 통해 생성된 3D 홀로그램 포토 카드와 함께 포카리스웨트 1병과 10키조를 증정한다.

 

이준철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저는 “어린이 참가자들이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해 바른 수분충전 습관과 온열질환에 미리 대비하는 알찬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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